Torpidity/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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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수치인간생물의 피로도를 나타내며, 만약 마비수치가 50이 되었다면 기절하게 된다. 기절 상태가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어 다른 플레이어가 쉽게 잡아 끌고 갈 수 있고 강제로 마취약을 먹이거나 소지품을 가져갈 수도 있다.

아마 인간 캐릭터가 마비수치를 받을 대부분의 이유는 다른 인간이나 생물의 공격일 것이다. 그러므로 마비수치가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기 위해 좋은 방어구를 입는 것이 추천된다. 마비수치가 오르는 공격은 데미지에 영향을 받으며(예시로 대부분의 생물은 머리를 맞으면 데미지와 마비수치가 2.5배로 들어온다), 방탄 세트와 같이 아머가 높은 방어구는 이를 줄여주기 때문이다. 이는 생물의 안장 역시 마찬가지이다.


인간과 생물의 마비수치 증가[edit | edit source]

마비수치는 다음 원인들에 의해 오른다.

소모품[edit | edit source]

무기[edit | edit source]

함정[edit | edit source]

상태 이상[edit | edit source]

생물의 공격[edit | edit source]

마비수치는 굶주림 상태와 탈수 상태에서 조금씩 오르며 기력이 없을 때 공격해도 오른다.

마취약을 많이 먹이면 마비수치가 증가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특히 갈리미무스와 같이 마비수치가 빠르게 떨어지는 생물을 조련할 때에는 마취약을 계속해서 먹여야한다. 마비수치가 증가하고 있을 때에는 자연적인 마비수치 감소가 멈춘다.

인내[edit | edit source]

마비수치 스탯은 직접 포인트를 투자하여 증가시킬 수는 없다. 하지만 인내를 통해 마비수치가 오르는 것을 완화하고 기절하는 시점을 1씩 늦출 수는 있다.

마비수치 감소[edit | edit source]

모든 생물과 플레이어는 자연적으로 마비수치가 감소한다. 특히 기가노토사우루스 같은 몇몇 생물들은 어마어마한 속도로 감소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조련을 할 때에는 마비수치 감소가 얼마나 빠른지 아는 것이 중요하며, 계속해서 마취약 등을 이용해 수면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200% 데미지의 쇠뇌를 이용하면 그만큼의 마비수치가 즉시 들어가며 이후 4초 동안 250%의 마비수치가 추가로 들어간다. 4초가 지나면 다시 마비수치가 떨어지므로 4초마다 쇠뇌를 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하지만 실제 조련을 할 때에는 시간을 맞춰가며 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쏘는 것이 더 쉬운 방법일 수도 있다.

마비수치는 중첩되지 않기 때문에 펄모노스콜피어스와 같은 생물로 너무 자주 공격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데미지만 들어간다. 그러므로 마비수치를 효과적으로 쌓기 위해서는 타이밍을 너무 빠르게도, 너무 느리게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새총 파키는 마비수치가 공격했을 때만 즉시 오르고 다시 떨어지기 시작한다.

노트[edit | edit source]

  • 마비수치는 레벨업으로는 올릴 수 없는 유일한 스탯이다. 인내를 올려도 마비수치에 저항력이 생길 뿐, 마비수치 스탯이 직접적으로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 만약 생물크라이오포드 쿨타임중에 크라이오포드에서 나왔다면 즉시 마비수치가 가득 차 기절하게 된다(이때, 생물의 이름 옆에 빨간 글씨로 표시된다). 마비수치가 모두 내려가면 다시 일어나게 되며 스팀베리 흥분제를 이용해 더 빨리 일어나게 할 수 있다.
  • 스팀베리 흥분제를 먹으면 마비수치가 떨어진다.
  • 방독면을 쓰고 있다면 마취 트랩와이어독 수류탄에 의한 마비수치 증가를 막을 수 있다.
  • 기절한 상태의 플레이어는 낙하데미지를 받지 않는다.
  • 플레이어의 마비수치가 50이 되면 마비수치가 모두 떨어질 때까지 기절하게 된다.